지금까지 쌓아온 경력은 앞으로도 통할까?
AI 시대, 일의 변화 앞에서 흔들리는
30·40대 미드커리어를 위한 커리어 재설계 전략
직무와 역할이 달라져도 지금까지 쌓아온 경험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해결해온 문제와 잘해온 방식을 다시 읽고,
다음 역할에 활용할 수 있는 경력 자산으로 바꾸는 길.
이런 커리어 고민을 하고 있나요?
일은 익숙해졌지만,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일할 수 있을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AI로 일하는 방식이 달라진 뒤에도
계속 통할까요?”
15년 차 광고기획자
원하는 성장인지 잘 모르겠어요.”
40대 팀장
들지 않아요.”
운영팀 매니저
달라져 있어요. 무엇부터 다시 익혀야
할까요?”
시니어 마케터
승진, 이직, 직무 전환, 전문성 확장.
선택지는 많아졌지만 무엇을 기준으로 선택해야 할지는 오히려 더 복잡해졌습니다.
경력이 쌓일수록, 변화가 빨라질수록
지금까지의 경험과 전문성을 새롭게 해석하고,
달라진 일과 역할에 맞는 쓰임으로 연결하는 커리어 리셋이 필요합니다.
위로만 가던 커리어를,
깊고 넓게.
직함과 연차가 아니라, 내가 해결해온 문제와 결과를 만들어온 방식에서 다음 커리어의 가능성을 찾습니다.
『워크리셋』 목차
흔들림의 원인을 이해하고, 나만의 커리어 자산을 발견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향해 움직이는 세 단계의 여정.
커리어가 흔들리는가
다시 탐색하기
미래를 만든다
이런 분에게
권합니다
지금 이 다섯 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워크리셋』이 다음 선택의 기준을 만들어 줍니다.
전문가들이 먼저 추천한 책
『워크리셋』은 커리어 이론을 설명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변화의 시대에 개인이 어떻게 성장하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일반대학원 인력개발정책학과 주임교수
프로틴 커리어 프레임워크를
실제 커리어 성장과 행동 변화로 연결한,
지금까지 본 가장 탁월한 적용 사례다.
프로틴 커리어 이론 창시자
『워크리셋』은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스스로 커리어를
설계할 힘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사단법인 위민인이노베이션 회장
저자 박숙정
1990년대 국내 아웃플레이스먼트 1세대 컨설턴트로 커리어 분야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25년 넘게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리더십 개발, 조직개발, 커리어 전환, 임원 코칭을 수행하며
수많은 직장인과 리더의 성장 여정을 함께해 왔다.
“왜 어떤 사람은 변화 속에서도 성장하고, 어떤 사람은 같은 경험 속에서도 방향을 잃는가?”
그 답을 찾기 위해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인력개발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프로틴 커리어(Protean Career)와 직무성과의 관계를 연구했다.
또한 국내에 버크만 진단(Birkman Method)을 도입해 자기인식 기반의 리더십과 조직개발 프로그램 발전에 기여했다.
현재 클립스컨설팅 대표로서 기업과 공공기관의 HRD·커리어 교육 및 컨설팅을 수행하며,
사람들이 변화 속에서도 자신만의 방향을 찾도록 돕고 있다.
우리 회사 구성원들의 커리어 고민 해결을 위해
'워크리셋'을 활용해보세요.
미드커리어 구성원이 축적한 경험을 새로운 역할과 기회로 연결하려면,
조직에서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질문과 언어가 필요합니다.
구성원이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고 다음 역할과 성장
방향을 이야기할 수 있는 공통의 질문을 제공합니다.
책 속 질문을 활용해 일, 성장, 역할에 관한 구성원 간의 대화를 시작합니다.
개인의 경험과 강점을 정리하고, 전문성·역할·영향력 중 앞으로 확장할 방향과 현업에서 시작할 구체적인 행동을 설계합니다.